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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Intro
서로 아는 팁들을 정리해서 옮겨 둘께요.
일단 작물의 효율에 대해서 적어둘께요.

2. 팁
   1) 작물 효율
자료 참고 http://www.nineworks.pe.kr/
  2)오픈 버그
위롤애서 가장 유명한 버그로 가장 빈번히 일어나는 버그로도 유명합니다. 유명하기에 해결방법도 나와 있습니다.(솔찍히 이번 업데이트 할때 복구되길 기대했으나 어쩔수 없었지요....)
일단 증상. 자신의 성의 작업장(알바 일하는 곳 예) 양복장 등)갯수 + 자신이 다른 성에 보낸 알바의 갯수가 30(이라고 알려져 있으나 정확하지 않음 20도 않되서 걸리는 사람도 보고되었음.) 개가 넘었을시 자신의 성의 오픈으로 표기는 되어 있으나 다른 사람에게 보이지 않고 다른 사람의 성의 오픈의 장업장이 보이지 않는 버그를 말합니다.
해결 방법 시간이 해결 방법이라고 알려져 있으며 지금부터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1차적으로 오더(알바)를 줄여야 합니다.
가끔 작업장의 일거리를 모조로 줄이시는 분들이 있으신데 결국 작업장에 알바 신청이 들어오면 똑같습니다.
* 다른 성에 들어가 있는 알바가 처리 될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상책입니다.
그래서 이왕이면 시간이 적게 들어가는 양봉점을 추천해드립니다.
솔찍히 양봉점이 8시간 짜리라서 그렇지 효율로만 따진다면 다른 알바에 비해서 가장 효율적인 건물이기도 합니다. 싸기도 하구요.
그렇게 밖에 나가있는 알바의 갯수를 줄여 나가면서 내부 성에 있는 작업장의 활용을 높이면서 밖에 알바 갯수를 관리 하셔야 오픈 버그에 걸리지 않을 가능성이 높아지십니다.
  3)알바(open Business)
open Business(오픈비지니스 통칭 알바 이후 알바)라는 시스템이 있습니다 이것은 이 게임이 소셜 게임이라는 가장 중요한 시스템이기도 하지요.
일단 친구의 성에 작업장이 있어요.
님께서 맵으로 나가보시면 친구분의 성에 'open'이라고 풍선이 걸려 있을꺼에요.
그럼 그걸 1보고 님은 친구의 성에 들어가셔서 작업장을 둘러보시죠.
open 되어있는 작업장이 뭐가 있을까 하면서요.
몇가지 장업장이 비어있군요. 광산 마굿간 양장점 등등이 open되어 있어요.
(참고로 1명의 친구분에게는 1개의 알바만 할수 있어요.)
그럼 그 중에 양장점 알바를 하고 싶으셔서 (open이 되어 있는)양장점을 클릭하면 여기서 알바하겠다는 신청서가 들어갑니다.(뭔가 바가 올라가죠. 100% 띵~! )
그럼 친구분의 아이폰 또는 아이팟에서 알람이 울립니다.
알바가 들어왔어요 위룰에 들어오시겠어요?(알람체크를 해두셨을 경우에 의해서.)
그럼 그 친구분은 자신에 성에 들어오셔서 알바가 신청되어 있는 작업장(이 경우엔 양장점)위에 님의 사진이 풍선에 들어가서 동동 떠 있습니다.
그럼 그분은 그 작업장을 클릭해서 수락을 눌러주시면 작업장마다 걸려 있는 시간이 지난후 알바에 대한 경험치와 골드를 받으실수 있습니다.
그럼 이 귀찮은 짓을 왜! 하느냐?
그것은 알바를 함으로써 님이 랩업을 더 빨리 하실수 있기 떄문이에요
이 게임 위룰은 기본적으로 농작물을 키우면서 랩업하는 시스템입니다.
하지만 알바가 있음으로써 다른집에 알바를 보내 놓기만 해도 부가로 얻을 수 있는 경험치과 골드가 생기는 것이지요!
위의 오픈버그를 조심하시면서 즐거운 위룰이 되시길^^
3)친구 추가 방법
친구 추가 하는 방법에는 3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1. 맵에서 추가하는 방법 맵에서 (+)클릭하면 친구 리스트가 나옵니다.
그 친구 리스트 상단에 보면 +버튼이 있는데 이것을 클릭하면.
조회를 할수 있습니다 그곳에서 추가할 분의 ID로 검색하시면 해당하는 분들의 리스트가 보여집니다.
그 리스트에서 해당하는 분의 아이디를 클릭하면 그 분의 상세 정보가 보여집니다. 그 상세 정보 가운데에 add friend 가 친구 추가 버튼입니다.
(서버가 느려서 등록이 않될때도 있습니다. 친구 리스트로 돌아갔는데 않 보일 경우 다시 한번 추가해보고 않되면 리접을 하시길 바랍니다.)
2.맵에 상단에 보시면 PLUS+ 라는 버튼이 있습니다. 여기서 하단에 보면 3개의 버튼이 있습니다.중왕의 버튼이 친구 리스트입니다. 그럼 1번의 중간부터 시작하시면 됩니다.
3.친구 리스트를 보시면 상대편에서 먼저 친구 리스트를 추가하면 트위터의 플로우가 추가 됩니다. 그걸 보고 친구 추가를 하셔도 됩니다.(친구 추가 오류에 걸리신분이 이 기능이 살아있는 경우도 있다고 하시더군요.)

P.s. 친구 추가하는데 알람창으로 oops.. 어쩌구 저쩌구 나오는 것은 친구 추가 오류라고 하시더군요
4)건물 옮기는 방법
건물을 옮기는 방법은 리디자인 버튼을 클릭하시면 변경이 가능하십니다.
리디자인 버튼이 어디에 있는냐 하시면 자신의 성에 들어가보면 화면 하단에 망치가 보이지요? 그 망치를 클릭하시면 건물을 지을수 있는 리스트 들이 보여집니다.
그 화면 상단 오른쪽을 보시면 골드 얼마와 모조가 얼마가 있는지 보여집니다. 그럼 그 바로 옆에 모자처럼 생겨있는 버튼에 리디자인이라고 써 있습니다 그것을 클릭하면. 성화면으로 돌아가면서 하단에 체크 버튼이 활성화 됩니다.
리디자인 모드로 들어와 있는 것입니다.
건물을 클릭하면 팔것인지 아니면 방향전환을 할것인지 물어봅니다. 여기서 팔았을 때에는 샀을때의 돈의 10% 정도 돌려 받는다고 하더군요 (팔아 본적이 없음...)그리고 건물등을 드래그 했을 때에는 이동이 됩니다.
전부 다 이동했을때에는 체크 버튼으로 저장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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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48년만에 기록적인 폭설이라는 왔다고 한다.
서울에 25.8Cm 가 왔다고 하니 참 오랜만에 서울에 눈이 쌓인 것을 보니 동심으로 돌아가는 듯한 기분이 드는 것이 나쁘지 않았지만 눈이 많이 와서 그랬는지 몰라도 버스로 출근하는 나에게는 조금 불평하더만 여유를 가지면서 살기로 했기 때문에 조급해할 이유가 없지 않은가.
눈을 보면서 인생을 즐기면서 사는것이 더 즐겁다.
인생. 그것은 즐기는 자의 것이다. 라고 어느 유명한 사람이 말했던것으로 기억한다.
다들 눈으로 짜증 나더라도 여유를 즐겼으면 좋겠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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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의 블러그는 아이폰에 대해서 적겠습니다.

춘천에서 돌아오는 길에 이이폰에 대해서 뉴스가 나왔습니다,.
뉴스의 요점은 80만원이나 하는 핸드폰이 KT대리점에서 A/S가 되지 않는다는 것이 였습니다,.
보고 난 뭐지?라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난 핸드폰이 고장나면 당연히 제조사에서 A/S를 해주는 것이 아니었나?

어제는 웹에서 이런 뉴스도 읽었습니다..
아이폰은 돈먹는 하마 라는 뉴스였는데 요점은 T옴니아(삼성)에서는 당연히 되는 기능(기본기능)들이 아이폰에서는 돈을 주고 사야하는 것이라는 것이다.
(참고-해럴드 경제 박영훈 기자님의 기사)

초성검색 0.99달러 -이것은 무료 어플(어플리케이션: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초성변환이라는 어플입니다.
영한사전 한영사전 23.99달러 -이건 제가 사려다 말았었던 어플인듯한데 YBM 영한 사전인듯 합니다. 저는 wi-fi 로 구글 사전을 찾자는 말이 더 솔깃하더군요 비록 부족하더라도 검색하면 더 자세히 나오는 것을 확인 가능합니다. wi-f타로하면 당연히 돈은 안들고 3g 망으로 한다고 하면 데이타 통신료를 걱정하신다면 구글의 첫페이지를 보시죠.우리나라의 토탈검색 사이트와는 다른 레이아웃을 구사 하고 있습니다. 물론 발생이 않되는 것은 아니지만 적은 양을 쓰기에 유용하다는 것이지요.
상세 지하철 노선표 1달러 - 이것은 이미 무료 어플을 만들어 주시는 고마우신 프로그래머님이 게셔서 자료쓰고 있지요. Jihachul 어플입니다.
명함인식등 스마트 리더 5달러 -이건 제가 무슨 기능인지 모르겠군요.
엑셀 워드 등 문서 9.9달러 -일단 리더(읽기기능)만 있는 것들은 무료 어플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에디터는 써본적이 없습니다. 스마트 폰으로 문서작업이 어느정도까지 가능 할지는 모르겠군요. 전 방금 위에 줄까지 검색하면서 글을 아이폰으로 썼지만 상당히 오래 걸리는 군요. 역시 문서는 컴퓨터로 작성하는 것이 편하군요.
어학 학습기 10달러 -이건.... 않쓰는 기능....이라 모르겠군요^^;;;;

전 아이폰 유저이지만.
애플을 사랑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프로그래머 이여서 획기적인 인터페이스와 아이디어에 반하였지요.
우리나라의 최고의 기업 삼성의 T옴니아2 스펙상으로는 이미 아이폰을 앞지른 것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저는 아는 분이 사셔서 만져보았습니다.
이미 아이폰에 터치감에 익숙해져 있는 저는 조금 답답하더군요.
아이폰의 인기가 어느정도 되는지 저는 정확히 실감은 하고 있지는 않지만.
언플(언론플레이)보다는 내부적으로 더욱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스면 합니다.
단점과 장점을 같이 보여주며 소비자에게 선택의 정보를 주셨으면 합니다.
못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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